‘눈에는 눈’ 은 오직 이 세상 전체를 장님으로 만들 뿐이다.

February 14, 2006

‘눈에는 눈’ 은 오직 이 세상 전체를 장님으로 만들 뿐이다. 모세오경에 “눈에는 눈, 이에는 이” 라는 구절이 있다. 해를 당했을 때 똑같은 형태로 ‘보복’ 하는 것을 의미함.

우리의 상황은 이러하다 : 이 세상 거의 모두는 만유의 창조자가 한 권의 책을 썼 다 라고 믿고 있다. 우리의 불행은 자신만의 무류성無謬性 같은 양립 불가능한 주 장을 만드는 여러 ‘한 권의 책’들을 손에 갖고 있다는 것이다.

모하메드를 모사하는 것이 금기라고 실상 코란은 말하지 않는다. 또한 예수를 오줌탱크에 넣는 것이 죄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는다. 만약에 신이 있다면 오직 그 만이 이러한 행위들이 죄인지 어떤지알고 있을 것이다. 만약에 사람들이 그들의 특정 창조주가 쓴 그들의 특정 책의 그들의 해석에 의해 죽음과 판결을 선고하도 록 한다면 이 세계는 붕괴할 것이다.

An Egyptian newspaper actually published the same cartoons in October, without generating any protests. Apparently, such protests are limited to European countrie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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